매일 1초와 싸우는 사람들
Year
2026
Client
LG U+
Brand
LG U+
Category
Campaign
Brief
엘지유플러스가 가장 먼저 시작한 '소방관 우선접속서비스'의 가치를 전하는 캠페인으로 현장 소방관들의 간절한 목소리와 마음을 담아, 이 서비스가 그들에게 주는 의미와 변화를 조명합니다. 그들의 긴박한 연결이 결국 우리 모두의 일상을 안전하게 만드는 '심플한 변화'의 시작임을 감동적으로 전달합니다.
Service
#BRANDING
#DIGITAL
#VIDEO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