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을 심플하게, Simply. U+
Year
2026
Client
LG U+
Brand
LG U+
Category
Campaign
Brief
"주문도, 예약도, 결제도 쉬워진 세상인데 왜 아직 통신만은 여전히 어렵고 복잡할까요?" 그동안 당연하게 고객들이 감수해 오던 통신의 불편들을 LG유플러스가 가장 먼저 바꿔가겠다 선언합니다. 복잡한 요금제를 데이터/혜택 기준으로 알아보기 쉽게, 혜택은 나이에 맞춰 알아서 제공되는, 모바일과 인터넷, 결합까지 하나의 상품으로 '당연했던 불편이 가장 쉬운 통신 요금으로'라는 메시지를 통해 고객이 일상에서 느껴온 불편함에 공감하고, 그것을 실제 변화로 이어가겠다는 브랜드의 지향점을 담아 설계했습니다. 사람들의 일상을 쉽게 만든 통신, 그런 통신의 기본부터 바꾸는 것이 곧 사람을 중심에 둔 'Simply. U+' 철학의 실천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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