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에도 컬러가 있다면, COLOR of Maxim
Year
2025
Client
Dong suh foods corporation
Brand
Maxim
Category
Campaign
Creative Product
Brief
맥심은 40여 년간 믹스커피의 대표로서, ‘행복을 전하는 커피’로 사랑받아왔습니다. 이번 ‘COLOR of Maxim’ 캠페인은 그 행복의 순간을 커피 한 잔에서 일상 곳곳으로 확장하고, 맥심 믹스커피에 익숙하지 않은 젊은 세대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전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모카골드의 노랑, 화이트골드의 아이보리, 슈프림골드의 주황 등 맥심 고유의 컬러를 담은 타월·슬리퍼·양말·컵·의자양말 5종 굿즈는 ‘맥심을 경험하는 행복한 순간’을 커피를 마시는 시간뿐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브랜드 본연의 색과 감성을 담아낸 이번 한정판 에디션은, “행복에도 컬러가 있다면, COLOR of Maxim”이라는 메시지처럼 하루의 작은 순간마다 따뜻한 여운과 소소한 행복을 전하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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